2016년 9월 9일 ( #55 ~ #57 )

 1. 블랙포레스트 ( Balicasac_ black forest )

 2. 마린생츄어리 ( Marine Sanctuary )

 3. 다이버스 헤븐 ( Divers heaven )


2016년 9월 10일 ( #58 ~ #60 )

 1. 블랙포레스트 ( Balicasac_ black forest )

 2. 마린생츄어리 ( Marine Sanctuary )

 3. 다이버스 헤븐 ( Divers heaven )


2016년 9월 11일 ( #61 ~ #63 )

 1. 돌로(Dolio) 포인트

 2. 돌로(Dolio) 포인트

 3. 돌로(Dolio) 포인트


2016년 9월 12일 ( #64 ~ #66 )

 1. 파밀라칸(Pamilacan)

 2. 파밀라칸(Pamilacan)

 3. 스네이크 아일랜드(Snack Island)


파밀라칸(Pamilacan)섬

파밀라칸섬은 팡글라오섬의 남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디퍼다이브리조트에서 방카보트로 40분 정도 소요돠는 거리에 있다. 조류가 상당히 강하고 완만한 경사면과 이어지는 직벽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다이나믹한 조류다이빙을 즐기기에는 이상적인 곳이다. 리조트에서 점심을 준비해 가지고 실시하는 피크닉 다이빙에 적합하며 작고 아담한 비치는 이국적인 정취를 흠뻑 느끼기에 충분하다. 다이버들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아 원시바다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스네이크 아일랜드(Snack Island)포인트

팡글라오섬에서 파밀라칸 섬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포인트이다. 바다 한가운데 솟아있는 수중분지(Shoal)이다. 항상 조류가 강해서 드리프트 다이빙을 실시하여 포인트 이름을 말해 주듯이 밴디드 씨 스네이크(Banded Sea Snake)가 많이 서식하고 있고, 깊은 수심에서는 상어를 볼 수 있다.


다이버스 헤븐

발리카삭 섬의 북쪽으로 동쪽의 슬로프가 다시 월을 이루는 곳이다. 섬에서 바다거북을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곳으로 다이빙을 준비하는 중에도 방카 보트 옆으로 숨을 쉬기 위해 수면으로 떠오른 바다거북들이 여기 저기서 보였다. 얕은 모래지역은 해초류들이 녹색의 초원을 이루고 있는데 바다거북들은 해초들을 뜯어 먹느라 정신들이 없었다. 부채산호들과 투스팟스내퍼, 그루퍼 등을 볼 수 있으며, 바다거북은 월은 물론이고 리프 얕은 곳 어디서건 쉽게 눈에 띤다.


발리카삭(Balicasag island)

필리핀 중남부 비사야(Visayas) 지방을 대표하는 다이빙 포인트 중 한 곳이다. 항상 푸르고 맑은 시야를 자랑하며, 디퍼다이브리조트에서 약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작은 섬이다. 섬에는 필리핀 관광청 소유의 발리카삭섬 다이브리조트(Balicasag Island Dive Resort)가 있고 약 100여 가구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대표적인 포인트로는 로얄 가든(Royal Garden)과 블랙코랄 포레스트가 꼽힌다.


돌로(Dolio)포인트

7월과 8월에 주로 발생하는 남서계절풍(Habagat)이 강할 때 주로 이용하는 포인트다. 거의 수직에 가까운 급경사에 직벽이며, 거대한 씨팬과 화려한 색상의 연산호들이 경사면에 많이 자생하고 있다. 리이프샤크(Reef Shark)를 종종 볼 수 있으며, 프로그피쉬, 스콜피온 피쉬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사진 : 페이스북 참조 ( https://www.facebook.com/sky2b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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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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