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찰롱폼에서도 떠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곳에 채크인할떄 2000바트를 내고 들어와서 오늘 채크아웃을 하고 시간을 떄우다가
저녁때쯤 채림스타에 도착 3시간의 마사지를 받고 바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시간을 보낼곳은 근처에 있는 한국 게스트하우스인 사랑방.. 약 1키로정도 떨어져 있기에
낮에 햇볕을 받으며 가기에는 좀 더울것 같네요.

그나마 아직 갈아입을 옷이 하나씩 남았다는데 위안을 가져봅니다.
세탁을 한번도 못했기에 가방속에는 빨래만 잔뜩 들어있네요.

이 다음글은 사랑방 또는 한국에서 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짐을 좀 싸야 하거든요.

그럼..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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