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럼폼에서 10시 채크아웃을 하는데.. 룸메이드가 바로 앞방에 있네요.
그런데.. 내 방으로 들어가더니.. 노팁 ?? 이러는데.. 20바트 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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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태국에서는 팁을 준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네요.
일단 멀고먼 여정을 거쳐서 땀을 흘리며 시원한곳에 와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데..

오늘 7시까지 여기 있다가 다시 푸켓타운의 채림스파로 넘어갑니다.
생전에 스파는 첨이라...

어떤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구...
Posted by 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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